윤지영
사단법인 직장갑질119 대표이자 노동 인권 변호사
15년간 비정규직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돌봄 노동자 아파트 경비원 이주 노동자와 같은 일터 약자를 위한 법률 지원과 이들의 본질적 처우 향상을 위한 입법 연구와 다양한 연대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0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근무하다 2010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에서 근무했습니다.
《지금 다시 헌법》(공저) 《십 대 밑바닥 노동》(공저) 《우리는 희망을 변론한다》(공저) 등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