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나무` 독서학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는 초등 독서 강사.
연합뉴스(연합인포맥스) 기자로 7년간 활동하며 세상의 수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일을 했고 그 과정에서 ‘읽고 이해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
아이들이 독서력을 갖추지 못하면 세상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본격적으로 어린이 독서 교육에 뛰어들었다.
한국영재교육 학술원 ‘KAGE 강남본원’과 독서문화연구원 ‘논술화랑’에서 독서 논술 강사로 활동했으며 강남과 평촌 지역에서 8년째 수천 명의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