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차 배우이다. 시원시원해 보여도 사실은 낯을 많이 가린다. 만든 음식을 지인과 가족에게 선물하며 요리의 즐거움을 알아가던 중 입소문이 난 파김치 섞박지 배추김치 등을 ‘박준면의 김치이야기’로 정식 출시해 홈쇼핑 출연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손맛을 전파하고 있다. 2026년 1월 유튜브 `박준면의 낯가림`을 개설한 뒤 트레이드마크인 ‘아기 손’으로 요리계 신흥 장르를 개척 중이다. 자신만의 확고한 음식 철학과 맛내기 비법 넉넉한 인심만큼 불어나는 양까지 자유로운 요리 스타일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구독자 ‘집게’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