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저
안전가옥
"감히 말하건대 이 소설은 봉준호로 열고,
나홍진으로 달리고, 박찬욱으로 닫는다
야심 차다. 살면서 읽은 가장 재미있는 책."
- 북칼럼니스트 남궁민
한 입 베어 물면 갓 구운 소금빵 맛이 나는
신종 곤충 '빵충'
정부가 밀어주는 미래 식량 사업이자,
망한 청년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
조건은 간단하다
사육 준수 사항을 지킬 것
망한 청년 농부의 블랙코미디로 시작해,
빵충 사업의 비밀을 좇는 스릴러를 지나,
통제 불가능한 크리처 재난으로.
장르를 거침없이 변태하며 달려가는
김혜영의 첫 장편소설
지금, 오직 예스24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