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나 저
청림출판
단순 구매부터 팬덤 형성까지
심리학으로 이해하고
데이터로 읽어낸 불변의 원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알려주는
실전 브랜딩 인사이트
“트렌드가 바뀌고 기술이 진화해도
소비자의 심리는 변하지 않는다”
소비심리학 박사이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해온 저자는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마케팅/브랜딩의 해답을 찾을 수 있는 8가지 소비 심리학 키워드를 제시한다. 즉 소비자에게 제품을 매력적으로 어필하거나 더욱 눈에 띄기 위한 전략보다는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적 상황, 소비 행동의 논리적인 구조와 데이터 등을 토대로 ‘소비자의 마음’을 따라가고 이해하는 데서 힌트를 발견한다.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오랫동안 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실제 기업에서 어떤 전략으로 브랜딩했는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한편, 각 실무자들이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질문과 팁도 함께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