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숑 저
비채
한국 웹소설이 남긴 가장 거대한 족적, 《전지적 독자 시점》! 김영사의 문학 브랜드 비채가 페이퍼백과 양장본에 이어 마침내 《전지적 독자 시점》의 최종 출간본 ‘문고본 세트’를 선보인다. 한 손에 잡히는 105×148mm의 작은 판형에 본편 전 분량을 10권에 나누어 담아, 7000쪽이 넘는 장대한 이야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만날 수 있다. 도서를 견고하게 감싸는 박스는 HABAN 작가의 신규 일러스트로 장식했으며, 총 10권의 도서를 박스에 꽂으면 우주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전지적 독자 시점》을 관통하는 하나의 문장이 드러나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