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
"…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시간은
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요?
아직 알 수 없지만
그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인간의 문장으로 건널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2026년 한여름 김애란
사람을 사람답게,
언어를 언어답게, 삶을 삶답게
가장 인간적인 기술로 써내려간
소소하고 놀라운 우리의 오늘
한국문학의 유일무이한 목소리,
김애란 작가의 신작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 출간 기념
'김애란' 작가표 여름맛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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