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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지은 & 황선우 작가 북토크
일시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마음폴짝홀 (서울 마포구 서교동 395-114, 지하1층)
출연
최지은 작가 & 황선우 작가
인원
30명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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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공개주문번호/ 이름 / 휴대폰 번호)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황선우
황선우
부산 광안리 출신으로 열여덟 살에 바다를 떠나 서울로 왔다. 마포구 안에서만 여러 번의 이사를 거치며 1인 가구로 살아오다가 김하나와 2인 가구를 이루며 넓은 집에서 고양이 네 마리와의 삶에 정착했다. 20년 동안 잡지를 만들고 인터뷰하는 일을 했으며 그중 대부분의 기간을 패션 매거진 W Korea에서 일했다.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와 인터뷰집 『멋있으면 다 언니』 서간집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김혼비와 공저)를 썼다. 여자 둘이 함께 쓴 책으로 『퀸즐랜드 자매로드: 여자 둘이 여행하고 있습니다』가 있고 팟캐스트 여둘톡: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를 매주 제작 진행하며 ‘톡토로 유니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지은
최지은
1984년 겨울에 태어났다. 어린 시절을 한국 미국 유럽을 오가며 다소 혼란스럽게 보냈다. 아빠가 ‘제니’라는 영어 이름을 지어주셨다. 인생의 정점에 있던 만 37세 봄 살날이 9개월 남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났고 여전히 치료 중이지만 잘 살아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카드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을 거친 후 매사추세츠공과대학 (MIT)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의 J. P. 모건에서 미국 기업들의 M&A(기업 인수합병) 및 IPO(기업공개)를 도왔다. 이후 노르웨이 통신사 텔레노의 아시아 투자를 총괄했다. 현재는 메타의 아시아태평양 본사인 싱가포르에서 전무로 재직 중이며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들과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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