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단일 상품은 『모닝 헬스가 나에게』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분에 한하여 결제가 가능합니다.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구매 시,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정보 기준으로 발송)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강연은 정시에 시작되니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참석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실물 티켓은 없으며 현장에서 알림톡 혹은 성함, 휴대폰 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공개주문번호/ 이름 / 휴대폰 번호)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성영주
숨 쉬기 밥 먹기 다음으로 오래한 게 운동이다. 앞으로 살 날도 운동 ‘안’ 하기에 실패할 것이므로 이 순서가 바뀔 일은 없을 것 같다. 마흔 넘어 돌아보니 안 했으면 좋을 일도 많았는데 해서 100% 좋았다고 확언할 수 있는 게 운동이다. 가급적이면 죽는 날까지 머리 말고 몸 쓰는 자로 살고 싶다. 잡지 기자로 오래 일했다. 에세이 『오늘만 사는 여자』 『잔나비를 듣다 울었다』(공저)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