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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강화길 첫 산문집
『낭만적으로 산다』
출간 기념 저자 북토크
일시
2026년 8월 19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합정 스파티움 지하 1층 (동교로17길 34 SAMS아트센터)
출연
강화길, 최지은(사회)
인원
80명
유의사항
  •  북토크 입장권 1건 당 1인 입장이 가능합니다.
  •  현장에서 구매자 명단 확인 후 입장 가능합니다. 입장은 오후 7시부터 가능하며, 오시는 순서대로 자유롭게 앉으시면 됩니다.
  •  북토크 시작 후에는 원활한 강연회 진행과 안정상의 이유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여유 있게 입장을 마쳐주시기 바랍니다.
  •  별도의 주차 공간을 지원하지 않으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해당 북토크는 출판사 사정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강화길
강화길
1986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예술종합학교에서 서사창작 석사학위를 동국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괜찮은 사람』 『화이트 호스』 장편소설 『다른 사람』 『대불호텔의 유령』 중편소설 『다정한 유전』 등을 펴냈다. 한겨레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백신애문학상 제45회 이상문학상 등을 받았다.
최지은
최지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멋진 사람들의 세계에 다가가고 싶어 방송작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매거진 t] [아이즈] 등에서 10여 년간 대중문화 기자로 일했다. 언제나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었지만 늘 뜻대로 되지는 않았고 2015년 이후 일련의 사건들을 계기로 여성으로서 한국 대중문화를 어떻게 볼 것인지 고민하다가 『괜찮지 않습니다』 『엄마는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 등을 썼다. 여성과 대중문화에 관한 글을 주로 쓴다 함께 쓴 책으로는 『을들의 당나귀 귀』와 『페미니즘 교실』 『나의 복숭아』 등이 있다. 삶의 기본 상태가 느림과 미룸인 탓에 늘 마음이 바쁘지만 천천히 계속 쓸 이야기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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