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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신작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 낭독회
일시
9월 15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 교보생명빌딩 23층 대산홀
출연
김애란 소설가, 요조(사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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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김애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이중 하나는 거짓말』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 『그랬다고 적었다』가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최인호청년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달려라 아비』 프랑스어판이 프랑스 비평가와 기자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받았다. 2015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를 하였다.
요조
요조
뮤지션 작가. 서울 신촌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발표한 음반으로 1집 2집 <나의 쓸모> 단편영화로 만든 ep앨범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를 비롯해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이름들> 등이 있다. 『오늘도 무사』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아무튼 떡볶이』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만지고 싶은 기분』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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