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주 저
몽스북
계속 해왔을 뿐인데, 어느 날 달라져 있었다.
“운동을 오래 해온 사람들에게서는 그것이 느껴진다.
에너지와 기운, 신의 몸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심지, 배짱 같은 것이랄까.”
모닝 헬스를 15년 동안 이어온 이야기는 ‘대단한 목표’에서 출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작은 선택은 몸을 살리고, 마음을 살리고, 삶의 흐름을 다시 세우는 힘이 되었다.
운동이란 특별한 기적을 가져오지 않아도,
매일 나를 버티게 하는 단단한 뼈대가 된다.
거창하지 않기에, 더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일상.
바로 그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