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경 글/박소연 그림
북스그라운드
『야옹이 수영 교실』 신현경 작가 X 『변비 탐정 실룩』 박소연 화가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선보이는 그래픽노블
서로 다른 우리가 같은 밥상에서 함께 자라는 이야기
어린이들이 믿고 보는 두 인기 작가가 만나 그래픽노블 『곰들의 급식 시간』을 선보인다. 『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작가와 『변비 탐정 실룩』의 박소연 화가가 함께한 작품으로, 학교에 첫발을 디딘 어린 곰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렸다. 아이들의 솔직한 상황과 감정이 생생하게 펼쳐지며, 독자들은 마치 곰들 곁에 앉아 함께 급식을 먹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웃고 공감하며 읽는 사이, 급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자라는 시간임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