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레이코 글/쟈쟈 그림/김정화 역
길벗스쿨
행운과 불행을 사고 파는
신기한 가게들이 늘어났다!
행운 또는 불행이 뚜렷이 나타나는 '길흉거리'에
텅 빈 가게들만 남은 지 한참 되었다.
그런데 웬일인지 최근 문을 여는 가게들이 속속 늘고 있다.
일상을 달라지게 만드는 음식을 파는 <달라 식당>
싫은 마음은 맡기고 원하는 능력을 받아 가는 <마음 전당포> 등
전천당만큼 신기한 힘을 가진 새로운 가게들이 하나둘 늘어서고 있다.
도대체 지금 길흉거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