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꽃을 피우는 다정한 말 씨앗
최숙희 작가의 신작 그림책. 아이들의 서툰 감정을 따스하게 감싸 안으며 일상 속 예쁜 말들이 세상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꾸는지 보여 준다. 아이 마음 밭에 심긴 예쁜 말 씨앗이 꽃을 피워 주변을 곱게 물들이기를 바라는 따뜻한 응원을 담았다.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보듬는 그림책을 만듭니다. 대표작으로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너는 어떤 씨앗이니?〉, 〈너는 기적이야〉, 〈괜찮아〉, 〈열두 달 나무 아이〉 등이 있으며,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스웨덴 국제 도서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