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은,범유진,이사구 저
자이언트북스
평범한 얼굴 뒤에 가려져 쉽게 드러나지 않는 세계
떠안고, 밀려나고, 끝내는 스스로를 마주하는 순간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균열들
자이언트북스가 PICK한 빛나는 이름
배명은 × 범유진 × 이사구
"가만히 앉아서 당하던가. 아니면, 발버둥 쳐보든지."
배명은 「너를 버리기」
"건물에만 등급이 있는 게 아니야. 사람에도 등급이 있다고."
범유진, 「당신에게 어울리는 관」
"어차피 피할 수 없다. 그러니 즐기자."
이사구, 「소설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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