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저
두란노서원
혹시, 이런 마음의 싸움을 하고 있나요?
사람들의 평가가 하나님의 뜻보다 더 크게 들린다
예배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보다 익숙한 의식이 된다
─
사울에서 요시야까지,
열네 왕의 선택을 통해
내 마음을 다스리는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 돌아보다
하나님이 왕이 되셔야 할 자리에 자신의 욕망을 앉히는 순간,
성공은 교만이 되고 축복은 저주가 된다
결국 왕좌를 둘러싼 싸움은 누가 더 강한지를 겨루는 전쟁이 아니라,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싸움이다
지금도 우리의 마음에서 계속되는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