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글그림
킨더랜드
17만 독자가 사랑한 ‘작구마’, 이번에는 ‘깨’와 만나다!
『고구마구마』와 『고구마유』를 통해 말놀이의 재미를 알려 주고, 저마다의 모습을 빛냈던 고구마들. 그중에서 가장 작고 귀여운 매력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작구마’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신보다 더 작은 친구 ‘깨’와 함께 말이죠! 씩씩하고 꿋꿋한 작구마가 새로운 친구와 재미난 말을 주고받고, 함께 상상하며, 우정을 만들어 가면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