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손맛 내공으로 180만 구독자의 식탁을 사로잡은 집밥의 선구자.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주방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만족시키며 진짜 맛있는 레시피를 연구해왔다.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맛있는 밥을 먹이고 싶어 매일 차려내던 식탁이 유튜브 채널 ‘김진순 점심시간’을 통해 주목받았다. 누구나 쉽고 맛있게 집밥을 차릴 수 있도록 자신의 비법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매일 행복한 식탁을 선물하고 있다. 어려운 요리 용어나 복잡한 과정 대신, 누구나 집에 있는 재료로 한 끗 다른 차이를 만들어내는 특별한 비법을 전하는 것이 그녀의 요리 철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