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권,고선아 글/이크종 그림
어크로스주니어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장이권 교수와
어린이과학동아 전 편집장 고선아 기자가 만났다!
밤하늘에서 춤추는 오로라부터 한낮에 사라지는 태양까지,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한 경이로운 자연 이야기
《지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는 생태학자이자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장이권 교수와 어린이과학동아 전 편집장 고선아 기자가 세계 곳곳을 직접 탐험하며 보고, 듣고, 기록한 지구 생태 탐험기다. 두 권에 걸쳐 미국의 소노란 사막부터 몽골의 고비 사막, 캐나다의 오로라와 개기일식, 일본의 야쿠시마 숲과 캘리포니아 바다의 켈프 숲까지, 교과서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놀라운 자연을 생명들을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이야기,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담아냈다.
1권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에서는 척박한 사막에서 150년 넘게 살아가는 거대한 사와로 선인장, 밤하늘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는 오로라, 한낮을 밤처럼 어둡게 만드는 개기일식 등 지구 곳곳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자연과 생명을 만난다. 뜨거운 사막부터 거대한 숲까지 서로 다른 환경을 탐험하며 지구의 자연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안에서 생명은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 하나씩 알아간다. 눈앞에 펼쳐지는 경이로운 풍경을 따라 지구와 생명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