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에서 소설가로 살아남기!
소설가라는 ‘업(業)’에 대한 끝나지 않는 탐구와 질문들
소설가 장강명의 본업분투 에세이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이 3년 만에 2권으로 돌아온다. 어느덧 작품활동만 15년이 넘은 중견 작가가 된 장강명. 소설 집필 기술부터 문학을 둘러싼 세계의 확장, 문학계와 출판계가 마주한 AI, 이 이상한 직업의 어둠과 빛까지 소상히 비춘다. 단행본 저술업자이자 소설가로서의 본질을 붙들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단행본 저술업자. 문단 차력사.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작품활동만 15년이 넘은 중견 작가가 되었습니다. 본업은 소설이고 부업으로 논픽션과 에세이를 씁니다. 아내 김새섬 대표가 만든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함께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