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숲에 빨강 호랑이가 나타났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신작. 파랑 호랑이들만 사는 숲에 어느 날 빨강 호랑이가 나타난다. 자신들과 다른 호랑이를 이해할 수 없었던 파랑 호랑이들은 빨강 숲을 찾아 길을 나선다. 익숙한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나아가며 발견하는 뜻밖의 이야기.
2005년 바오바브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작가로, 그의 책들은 3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는 『가을 호텔』, 『두 할머니와 호랑이』, 『나는 기다립니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