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글/벼레 그림
위즈덤하우스
손바닥 위로 꽃잎이 사뿐 내려앉으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
노란 망토 휘날리며 떠나는 땅속 레스토랑 탐험!
위즈덤하우스 저연령 읽기 독립 시리즈
‘안녕? 읽기책’ 1권 『두둥뚜둥 레스토랑』 출간!
비룡소 문학상과 정채봉 문학상을 수상한 소연 작가와 일상 속 상상의 순간을 그려 온 벼레 작가가 함께 『두둥뚜둥 레스토랑』을 선보인다. 늘 혼자 놀던 아이 유리가 땅속 요리사 두더지 두둥이를 만나 특별한 모험을 하고, 그 경험을 통해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이야기다.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익숙한 곳에서 낯선 곳으로 환경이 바뀌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친구를 사귀는 일은 꽤나 어렵고 두렵다. 『두둥뚜둥 레스토랑』은 학교생활을 앞두고 친구 사귀기가 걱정인 아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에게 다정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