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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나쿨 x 박지완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BOOK & COOK 토크
일시
3월 29일 일요일 13시~15시
장소
레스토랑 두오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6길 5 1층)
출연
오토나쿨 작가 & 박지완 감독 (진행 : 정유선 대표)
참여비
2만 원
인원
10명
유의사항
  •  입장은 15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안내 시간 이전에 도착하셔도 입장이 불가하실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  구매 시,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정보 기준으로 발송)
  •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실물 티켓은 없으며 현장에서 알림톡 혹은 성함, 휴대폰 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공개주문번호/ 이름 / 휴대폰 번호)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속 포테토 사라다 & 월남쌈, 그리고 작은 안주와 맥주 한 잔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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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박지완
영화감독. 영화 <내가 죽던 날>과 <문을 여는 법>을 만들고 책 <다음으로 가는 마음>을 썼다.
오토나쿨
오토나쿨
이젠 한국에 있지만 여전히 혼자 살고 음악 듣고 요리하고 사진 찍고 다른 직업과 작가를 유영하며 살고 있다. <도쿄 일인 생활> 시리즈와 <재생의 부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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