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로 일하며 생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의 곁을 지키고 있다.
응급의학·소생의학·패혈성 쇼크 분야를 연구하며 더 많은 생명을 살리는 길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의학의 언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전하고 싶다.
위급한 순간에 누군가의 손을 잡아 줄 지식이 더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을 썼다.
[응급상황을 판단하고 골든타임을 지키는 법] 고령자 응급상황, 빠른 인지와 대처를 위한 응급의학과 전문의의 실전 지침. 미세한 전조 증상 감지법으로 응급상황을 사전 예방하고, 뇌졸중, 심혈관 질환, 낙상 등 주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으로 골든타임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