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서경
1959년생의 현역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 고향 강릉의 2평짜리 옷 가게를 시작으로 명동 옷 소매 동대문 도매업 해외 무역 일본 온라인 커머스 어린이 영어도서관 에어비앤비 등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고 성장시켰다.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지만 ‘일단 저지르는’ 마음으로 뛰어든 사업들은 매일이 고군분투이고 좌충우돌이었지만 그 과정을 겪으며 사업가로서 성숙할 수 있었다. 60대인 지금도 설레는 아침을 맞이하는 비결은 “해보지 뭐!” 하는 행동력에 있다고 믿는다. 저서로는 『부의 인사이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