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은
아이들이 글을 배우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어떻게 알려 주면 좋을지 고민하는 초등교사입니다. "배움의 기회는 공평해야 한다"라는 마음으로 사교육이 아니더라도 교실과 가정에서 충분히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아이들이 작은 습관만으로도 충분히 맞춤법 고수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책을 썼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께는 든든한 가이드가 아이들에게는 맞춤법을 배우는 즐거운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