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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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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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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도서 선정기준

예스24 유아 /어린이 PD, 작가,출판관계자, 교사, 교수로 구성된
총 12명 선정위원의 연령별 추천도서

  • 권혜진 한국학교사서협회 사무총장
  •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 김젬마 KBBY 도서추천위원
  •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 박혜진 민음사 해외문학 편집자
  • 김수미 논술 학원 '논술화랑' 대표
  • 이숙연 월간 『독서평설』 편집부장
  • 이은경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작가
  • 최태성 EBS 한국사 대표 강사
  • 안녕달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작가
  • 백정민 예스24 어린이 담당 PD
  • 송고운 예스24 유아 담당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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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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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권, 최대 6권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정위원의 추천 연령과 실제 도서의 분류 연령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산 책 2025.01.01~2026.09.30 기간동안 구매하거나
다운로드 받은 도서 (종이책, eBook, 크레마클럽)
다음 달에는
전미화 글그림 사계절
선정위원 안녕달님의 추천사
아빠와 아이는 봉고차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어떤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지만 무언가를 느끼고 학교 친구들을 피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눈으로 보는 아빠의 눈물이 더 슬프게 느껴집니다.
다음 달에는
남의 말을 듣는 건 어려워
마수드 가레바기 글그림/이정은 역 풀빛
선정위원 김수미님의 추천사
아이들은 재잘재잘 자기 말만 하고 남의 말을 귀담아들을 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마치 이 책의 주인공 어린 물총새처럼 말이지요. 책을 보면서 ‘경청’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수 있을거랍니다.
남의 말을 듣는 건 어려워
학교 가는 날
송언 글/김동수 그림 보림
선정위원 안녕달님의 추천사
어색한 듯 귀여운 그림으로 처음 학교에 가는 서로 다른 시대의 두 아이의 하루하루가 그림일기 형식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처음 학교에 가는 마음이 닮아 있던 두 사람이 결국 만났을 때 뭉클해집니다.
학교 가는 날
점
점
피터 레이놀즈 글,그림/김지효 역 문학동네
선정위원 이숙연님의 추천사
누군가에게는 그저 작은 점 하나일 뿐이지만, 다른 눈으로 바라보면 무한한 가능성의 시작일 수 있어요. 서툴고 부족해 보여도 나만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게 해 주는 책이에요.
점
소이의 뜀틀
장재연 글그림 풀빛
선정위원 김지은님의 추천사
친구들 앞에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면 걱정이 따른다. 잘 할 수 있을까, 실수하면 다들 나를 보고 웃지 않을까 여러 생각으로 도전을 망설이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염려를 달래며 괜찮으니 도전해보라고 안심시켜준다. 책을 읽고 나면 뜀틀에 오를 용기가 생기는 그림책.
소이의 뜀틀
으리으리한 개집
유설화 글그림 책읽는곰
선정위원 김수미님의 추천사
첫 번째 가족에게 버림받은 월월 씨의 모습을 통해 유기된 동물의 마음부터 소외당한 사람들의 마음까지 헤아려볼 수 있고, 더 나아가 가족이란 무엇인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랍니다.
으리으리한 개집
티나의 종이집
김개미 글/민승지 그림 천개의바람
선정위원 김젬마님의 추천사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풋풋하고 재치 있게 포착한 사랑스러운 동시집. 아이들만의 솔직하고 발랄한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첫 마음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유쾌하게 펼쳐낸다.
티나의 종이집
크리스마스에는 눈꽃펑펑치킨을!
지안 글/도아마 그림 시공주니어
선정위원 김젬마님의 추천사
다양한 층위의 인물들이 저마다의 현실을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게 담아낸 동화집. 각자의 삶과 소박한 바람을 존중하며, 서로 다른 삶의 모습을 편견 없이 바라보게 하는 시선이 돋보인다.
크리스마스에는 눈꽃펑펑치킨을!
보이는 책
차포사 글그림 노란상상
선정위원 김지은님의 추천사
한글을 처음 배우고 글자의 세계에 입문한 어린이들이 글자의 모양을 자유롭게 상상하며 한글의 조형미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디자인이 유려하고 책의 만듦새가 정돈되어 있다. 시각적 창의력을 키워준다.
보이는 책
화가 난다
상자 글/오미선 그림 꼬마이실
선정위원 권혜진님의 추천사
그림이 마음처럼 그려지지 않자 화가 꾹꾹 씨는 “화가 난다!”고 외친다. 그 순간 몸이 두둥실 떠올라 아무리 애써도 내려오지 못한다. 꾹꾹 눌러 둔 마음이 몸까지 가볍게 만든 걸까? 화를 알아차리고 솔직히 마주하는 순간, 다시 땅을 딛게 되는 감정의 비밀을 재치 있는 말놀이와 상상으로 풀어낸다.
화가 난다
여름빛
문지나 글그림 사계절
선정위원 안녕달님의 추천사
여름방학의 느낌이 책에 한 장 한 장 섬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매미들의 노래하는 아침”, “윙윙윙 잠들지 않는 고속도로”, “얼음보다 차가운 콜라”. 이 책에 담긴 여름이 장면마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여름빛
그레이엄 할아버지께
크리스틴 에반스 글/그레이시 장그림/박지예 역 봄날의곰
선정위원 이은경님의 추천사
세대를 뛰어넘어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보세요. 잭슨과 할아버지가 편지를 주고받으며 쌓아간 깊은 온기처럼, 우리의 일상에도 마음을 포근하게 채워주는 소중한 인연들이 가득하기를 바라요.
그레이엄 할아버지께
인사를 나눠 드립니다
이한재 글그림 킨더랜드
선정위원 권혜진님의 추천사
고요한 엘리베이터 안, 서로 다른 곳만 바라보는 이웃들 사이로 민철이의 우렁찬 “안녕하세요!”가 날아든다. 작은 인사 하나는 굳어 있던 표정을 풀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을 열며 동네 곳곳으로 번져 간다. 주고도 줄지 않고 나눌수록 커지는 인사의 힘을 밝고 경쾌한 장면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인사를 나눠 드립니다
그래서 그랬어
강인송 글/김성라 그림 창비교육
선정위원 김지은님의 추천사
친구와 잘 만나는 일만큼이나 친구와 마음을 정리하는 일은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친구에게 지금까지 고마웠다는 말을 해야 하는 순간을 반드시 만난다. 그 시간을 어떻게 맞이하면 좋은지 다정하고 사려깊게 알려주는 동화.
그래서 그랬어
긴급! 모음이 사라졌다
윤미경 글/현단 그림 국민서관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한글을 제멋대로 쓰는 사람들에게 화가 난 모음들이 파업한다는 기발한 설정에서 시작한다. 말과 글이 뒤죽박죽된 세상을 유쾌하게 그리며 한글의 소중함과 소통의 중요성을 담은 책이다.
긴급! 모음이 사라졌다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1 : 초등학생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이승민 글/온수 그림 바우솔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초등학생이 되고 싶은 고양이 제제의 좌충우돌 학교생활 적응기. 낯선 교실에서 친구를 사귀고 다투고 화해하는 제제의 모습을 통해 함께 배우고 어울리며 성장하는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전한다.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1 : 초등학생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얘들아, 같이 놀자
이규희 글/박철민 그림 크레용하우스
선정위원 이은경님의 추천사
잊혀가는 우리 전통 놀이의 유래와 재미를 생생한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랍니다. 친구들과 골목길을 누비며 함께 뛰놀던 정겨운 옛놀이들을 소개하며, 여럿이 어울려 노는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게될 거예요.
얘들아, 같이 놀자
풀벌레그림꿈
서현 글그림 사계절
선정위원 안녕달님의 추천사
아주아주 작은 풀벌레가 사람이 되는 꿈을 꿉니다. '뭐 이런 희한하고 귀여운 이야기가 있지?' 하면서, 또다시 꾸고 싶은 꿈처럼 다시 꺼내 보게 되는 책입니다.
풀벌레그림꿈
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
박하잎 글그림 오늘책
선정위원 권혜진님의 추천사
금붕어의 뻐끔거림, 앵무새의 날갯짓, 강아지의 짖음과 고양이의 고롱거림에는 어떤 말이 숨어 있을까? 아이들이 짐작한 마음과 동물들의 진짜 속마음이 번갈아 펼쳐지며 뜻밖의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눈빛과 행동을 세심히 살피는 순간,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따뜻한 우정을 만든다.
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
해피버쓰데이
백희나 글그림 스토리보울
선정위원 박혜진님의 추천사
혼자 맞는 생일'은 어떤 모습일까요? 내성적인 얼룩말 제브리나의 생일 소동을 통해 스스로를 챙기고 보듬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혼자여도 괜찮아!
해피버쓰데이
누가 이길까?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vs 벨로키랍토르
제리 팔로타 글/롭 볼스터 그림/조은영 역 비룡소
선정위원 박혜진님의 추천사
누가 이길까' 강자를 가려내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지요. 여기에 전력을 분석하고, 상상력을 더하는 고도의 사고 훈련이 더해집니다. 읽다 보면 어느새 공룡 박사가 되는 것은 기본, 무엇을 어떻게 비교해야 할지 알게되어요.
누가 이길까?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vs 벨로키랍토르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김지훤 글/하꼬방 그림 길벗
선정위원 이은경님의 추천사
누구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마음이 흔들릴 때, 온전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남들과 조금 달라도 그 모습 그대로 멋지고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며, 자존감을 쑥쑥 높여주는 책이에요.
선정위원 이숙연님의 추천사
지친 마음을 돌보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에요.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장점을 발견하며,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똑똑똑! 집 지으러 왔어요
군타 슈닙케 글/안나 바이바레 그림/박여원 역 미래아이(미래M&B)
선정위원 김수미님의 추천사
주인공 이네스는 집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과 현재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우리는 원하는 모든 것을 다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고 선택해야해요. 책은 이점을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 준답니다.
똑똑똑! 집 지으러 왔어요
호선생전
정진호 글그림 사계절
선정위원 안녕달님의 추천사
귀가 잘 안 들리는 충신인 늙은 자라가 의도치 않게 위기들을 모르고 유유히 지나칠 때면, 『토끼전』을 이렇게 웃기게 만들 수 있나 싶어요. 마치 흥겹고 재미있는 마당극을 보는 것 같습니다.
호선생전
아무 씨와 무엇 씨
안나 파슈키에비츠 글/카시아 발렌티노비츠 그림/최성은 역 옐로스톤
선정위원 김수미님의 추천사
있음'이란 반드시 좋고 '없음'은 꼭 나쁘기만 한 것일까요? 이 책은 깊이있는 철학 메시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밝고 경쾌하게 담아내고 있답니다.
아무 씨와 무엇 씨
아홉 살 마음 사전
박성우 글/김효은 그림 창비
선정위원 김수미님의 추천사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봄날의 날씨만큼이나 변화무쌍합니다. 한바탕 비를 쏟아내기도 하고, 따스한 온기가 가득했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코끝을 얼얼하게 하는 바람이 불어오죠. 내 마음에 찾아드는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입을 꾹 닫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선정위원 최태성님의 추천사
아이가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해 답답해하나요? 이 책은 80가지 감정을 생생한 그림과 상황으로 보여 줍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정확한 말로 표현하고, 친구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아홉 살 마음 사전
보여 주고 싶은 비밀
도요후쿠 마키코 글그림/김소연 역 천개의바람
선정위원 권혜진님의 추천사
고양이가 물고기를 먹지 않고 사랑한다니! 남들과 다른 마음을 들킬까 봐 숨겨 온 고양이는 새를 좋아하는 줄무늬 고양이를 만나 비밀을 꺼내 보인다. 서로의 뜻밖의 취향을 알아가는 과정이 잔잔한 긴장과 따뜻한 설렘을 자아낸다.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히 나눌 때 비밀은 우정을 여는 반짝이는 열쇠가 된다.
보여 주고 싶은 비밀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홍민정 글/김재희 그림 창비
선정위원 이은경님의 추천사
어려움을 겪는 곳이라면 아파트부터 학교, 야구장까지 어디든 달려가 멋지게 해결해 주는 만능 고양이 깜냥. 이웃들의 온갖 고민을 유쾌하고 다정하게 해결해 주는 깜냥이의 활약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말들이 사는 나라
윤여림 글/최미란 그림 위즈덤하우스
선정위원 이숙연님의 추천사
착한말'만 있으면 세상이 아름답고 평화로워질까요? 때로는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나를 지키기 위한 '나쁜말'도 필요하답니다.
말들이 사는 나라
달콤한 곰 님의 교실에서는
정유경 글/경혜원 그림 천개의바람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선생님은 교실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 아이들과 함께하며 설레고 당황하는 선생님의 하루를 재치 있는 동시와 일기로 만난다. 익숙한 교실을 선생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달콤한 곰 님의 교실에서는
엽기 과학자 프래니 1 거대한 도시락 괴물
짐 벤튼 글그림/박수현 역 사파리
선정위원 정재승님의 추천사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지닌 ‘타고난 과학자’입니다. 엉뚱하고 유쾌한 꼬마 과학자 프래니와 함께 우정과 상상력,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마음을 키워 보세요.
엽기 과학자 프래니 1 거대한 도시락 괴물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
D. B. 존슨 글그림/한정원 역 비룡소
선정위원 박혜진님의 추천사
같은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걸어가기, 두 번째는 돈을 벌어서 기차를 타고 가기. 어떤 길이 나에게 맞는지, 나에게 더 즐거운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
꼴뚜기 비밀 요원을 찾아라! 1
헝그리 토마토 글/배리 애블렛 그림/신수진 역 윌북주니어
선정위원 최태성님의 추천사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놀라운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배낭을 메고 꼴뚜기 비밀 요원을 따라 유물과 유적을 살피며 세계 불가사의를 탐험해 봅시다. 세계사가 가장 재미있는 모험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꼴뚜기 비밀 요원을 찾아라! 1
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
현민경 글그림 사계절
선정위원 김지은님의 추천사
어린이의 상상이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는지 큰 기세를 보여주는 그림책. 판타지의 세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상상력을 확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넓고 큰 꿈을 가질 수 있다.
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
토끼 씨의 완벽한 가방
송미경 글/마리아 라모스 그림 봄볕
선정위원 이숙연님의 추천사
여행을 위해 온갖 것을 챙겨 '완벽한 가방'을 만든 토끼 씨. 그런데 정작 가방 없이 여행을 하게 되면서, 불안과 걱정을 내려놓고, 꼭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배운답니다.
토끼 씨의 완벽한 가방
우리 집에 놀러 와
엘리자 헐,샐리 리핀 글/대니얼 그레이 바넷 그림/김지은 역 위즈덤하우스
선정위원 김젬마님의 추천사
장애를 극복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삶의 모습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초대를 통해 다름을 넘어 서로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대와 공존을 보여준다.
우리 집에 놀러 와
아름다운 가치사전 1
채인선 저/김은정 그림 한울림어린이
선정위원 박혜진님의 추천사
공평'이란? 놀이 기구를 탈 때, 줄을 서서 기다린 순서대로 타는 것. 알쏭달쏭한 낱말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배워요. 지적인 기쁨과 도덕적인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아름다운 가치사전 1
별의 아이
클레어 A. 니볼라 글그림/이상희 역 대교
선정위원 정재승님의 추천사
우리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이 삶이 얼마나 근사한 선택이었는지를 깨닫게 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읽으며 일상을 살아가는 것의 경이로움을 나누게 하는 책입니다.
별의 아이
야광 코딱지 1 : 정의로운 일에 쓸 것
도대체 글/심보영 그림 위즈덤하우스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반짝반짝 빛나는 야광 코딱지로 이웃을 돕는 아홉 살 단지. 누구도 생각지 못한 엉뚱한 능력으로 크고 작은 어려움을 해결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다정한 마음이 어우러진 유쾌한 히어로 동화다.
야광 코딱지 1 : 정의로운 일에 쓸 것
알록달록 쌍둥이 1
소휘 글/이주희 그림 토닥스토리
선정위원 김지은님의 추천사
치과에 가기 싫어하는 어린이가 읽으면 좋은 책이면서 형제나 자매와 아웅다웅하는 경험을 갖고 있거나, 그런 경험을 부러워하는 어린이가 읽으면 좋은 책이다. 쌍둥이의 유쾌한 밀고 당기기가 읽는 내내 웃음을 안겨준다.
알록달록 쌍둥이 1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바나나
오미선 글그림 노란돼지
선정위원 권혜진님의 추천사
날마다 같은 바나나만 먹던 몽이가 더 맛있는 바나나를 찾아 집 밖으로 첫발을 내디딘다. 들판 마을과 보석 마을, 땅굴 마을을 지나며 만난 것은 갖가지 바나나와 새로운 친구들. 몽이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익숙한 일상도 용기 내어 움직이는 순간 새로운 맛과 빛깔로 가득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바나나
대단한 실수
김주현 글/오승민 그림 만만한책방
선정위원 김젬마님의 추천사
돌멩이와 아기 코끼리의 사랑스러운 여정을 통해, 이해와 배려를 배워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엉뚱한 단어 조합과 귀여운 상상력으로 ‘함께’의 의미를 새롭게 풀어낸 작품.
대단한 실수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윤정 글/유영근 그림 내일도맑음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손자에게 한글을 배우며 일기를 쓰기 시작한 박뽕남 할머니. 서툴고 엉뚱한 글씨로 채운 삐뚤빼뚤 일기 속에서 가족을 향한 사랑과 미처 몰랐던 할머니의 진심을 발견하는 따뜻한 동화다.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눈물바다
서현 글,그림 사계절
선정위원 이숙연님의 추천사
울음은 꼭 참아야 할까요? 마음껏 울고 나서야 가벼워지는 순간도 있는걸요. 눈물은 슬픔을 흘려보내고 다시 웃을 힘을 건네기도 하니까요.
눈물바다
제발 돌아와, 내 머리카락!
외르크 뮐레 글그림/김영진 역 주니어RHK
선정위원 김젬마님의 추천사
도망간 머리카락을 찾아 헤매는 아빠의 엉뚱한 추격전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로,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러스한 삽화가 어우러져 예측할 수 없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제발 돌아와, 내 머리카락!
쌍둥이 보이저호
김바다 글/신성희 그림/장이정규 감수 빨간콩
선정위원 이숙연님의 추천사
수십 년째 머나먼 우주를 누비며 임무를 수행하는 보이저호의 이야기에요. 경이로운 우주 이야기와 아름다운 삽화가 어우러져, 먼 우주를 한층 가까이 만날 수 있어요.
쌍둥이 보이저호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
쥘리 두인 글/노에미 파바르 그림/이세진 역 아이스크림미디어
선정위원 이은경님의 추천사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 위에 흘러온 오랜 시간과 커다란 자연을 상상해 보세요. 아빠와 함께하는 산책길처럼, 지금 우리가 딛고 서 있는 모든 순간이 얼마나 신비롭고 소중한지 깨닫게 될 거예요.
선정위원 정재승님의 추천사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믿음, 서로를 돕고 싶은 마음, 미래를 함께 꿈꾸는 용기에 대한 얘기입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나무가 아니라 희망이 자라는 모습을 보게 될 거예요.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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