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좌측아이 우측아이 구름왼쪽 구름오른쪽
함께 읽을 책을 골라주세요
함께 읽을 책을 골라주세요
2026.04.01~04.22.
선정위원이 추천한 후보도서 중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주시면,
YES상품권 1천원을 증정합니다.
  1. 1

    함께 읽을 책을
    골라 주세요.

  2. 2

    함께 읽을 책을
    1천 분께 선물해요

  3. 3

    즐거운 책읽기
    경험을 나눠요

  4. 4

    책을 읽고
    생각을 표현해요

후보도서 선정기준

예스24 분야 PD, 출판관계자, 작가, 교사, 교수로 구성된
총 12명 선정위원의 연령별 추천도서

  • 최나야 서울대학교
    아동학 교수
  • 이현아 ‘좋아서하는어린이
    책연구회’ 대표
  • 최지아 독서문해원 예설라 대치 원장
  • 김종원 <부모의 어휘력> 작가
  • 박현주 한국학교사서협회
    교육국장
  • 전은주 <라키비움J> 발행인
  •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작가
  • 최승필 <공부머리 독서법> 작가
  • 이복희 문학동네 편집국 어린이부문
  • 서채린 창비
    어린이 출판부
  • 백정민 예스24
    어린이 담당 PD
  • 송고운 예스24
    유아 담당 PD
2026년 한 해
함께 읽을 도서를 골라주세요
최소 3권, 최대 6권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정위원의 추천 연령과 실제 도서의 분류 연령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산 책 2025.01.01~2026.03.31 기간동안 구매하거나
다운로드 받은 도서 (종이책, eBook,크레마클럽)
그래서 뭐?
<소니아 쿠데르> 글/<그레고리 마비레> 그림/<이다랑> 역 제이픽
선정위원 전은주님의 추천사
"너 입에서 똥냄새 나""너, 이상해" 이런 말에 아이들은 입을 다물고 주눅이 들었다. "그래서 뭐?" 시크하게 대답하는 소녀가 나타날 때까지! 우리 아이가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단단한 마음을 갖기 원한다면 이 책 강추!
그래서 뭐?
김치 특공대
<최재숙> 글/<김이조> 그림 책읽는곰
선정위원 최지아님의 추천사
김치의 역사, 종류, 재료, 효과까지 다양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지식 동화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특히 시후가 변비에 걸려 "끄~응"하는 소리를 내는 장면을 실감나게 읽어주세요. 숨겨진 킬포랍니다.
김치 특공대
단어 수집가
<피터 레이놀즈> 글그림/<김경연> 역 문학동네
선정위원 김소영님의 추천사
어휘가 늘어나는 시기, 서로 연결되지 않을 것 같은 낱말들을 연결하며 시적 상상력을 키우기에 좋은 그림책.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단어 수집가
모두 다 1이야
<우야난> 글/<류룽샤> 그림/<정세경> 역 한림출판사
선정위원 전은주님의 추천사
우리 모두 이런 선생님을 기다렸다. 곰 선생님은 게가 옆으로 쓴 1을 보고 "쿨쿨 잠을 자는 1", 뱀이 누워 버리자 "살아 있는 1"이라고 한다. 억지 칭찬이 아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선생님이라면,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
모두 다 1이야
훔치다
<윤여림> 글/<김고은> 그림 천개의바람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친구의 반지를 몰래 주운 뒤 겪는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담았다. '훔치다'의 여러 의미를 활용한 말놀이로 양심의 가책을 재치 있게 표현한 그림책. 스스로에게 떳떳한 마음의 힘을 일러준다.
훔치다
나만 없어 토끼!
<토베 피에루> 글/<마리카 마이얄라> 그림/<기영인> 역 블루밍제이
선정위원 전은주님의 추천사
다들 토끼가 있는데 나만 없다! 우리 집 앞에 산토끼가 산다고 말해버렸더니,아이들이 보러온단다.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토끼보다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기까지 조마조마 아슬아슬 콧등이 찡하다.
나만 없어 토끼!
욕 좀 하는 이유나
<류재향> 글/<이덕화> 그림 위즈덤하우스
선정위원 최지아님의 추천사
꼭 그 단어이기 때문이 아니라 나쁜 의미를 전달하기 때문에 욕이 됩니다. 강해보이고 싶지만, 사실은 욕을 하면 내면의 나약함을 보여줄 뿐이지요. 또래의 이야기는 엄마의 잔소리보다 힘이 세답니다.
욕 좀 하는 이유나
말랑콩떡 히어로 1
<이승민> 글/<박우희> 그림 한빛에듀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인절미를 모티브로 탄생한 K-히어로의 유쾌한 활약극. 학교를 지키는 과정을 통해 낯선 환경에 적응할 용기를 주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의 힘을 일깨워 주는 쫀득하고 흥미진진한 동화다.
말랑콩떡 히어로 1
아낌없이 주는 나무
<셸 실버스타인> 글그림 시공주니어
선정위원 김종원님의 추천사
소년이 어릴 때부터 함께 시간을 보낸 나무는 그가 할아버지가 되어 찾아오자, 나무 밑동을 내어 준다. 사물의 가치와 서로를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려준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가장자리
<신순재> 글/<이영채> 그림 위즈덤하우스
선정위원 박현주님의 추천사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동네에 선 아이의 불안과 설렘을 따스하게 그려냈다. 운동장 구석, 바다 끝자락을 거닐며 발견한 풍경은 외로웠던 마음을 서서히 세상 밖으로 이끌어낸다. 심심했던 가장 자리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로 변하는 마법 같은 성장을 보여준다
가장자리
문장부호 꾸러기반
<곽미영> 글/<김규택> 그림 만만한책방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개성 만점 문장부호 꾸러기반 친구들이 각 부호의 쓰임과 미세한 어감 차이를 친근하게 들려준다. 부호에 따른 문장의 온도 차이를 보여주며 국어의 섬세한 매력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문장부호 꾸러기반
하늘 마을로 간 택배
<김경미> 글/<김무연> 그림 슈크림북
선정위원 최승필님의 추천사
저는 문학 읽기가 '안전하게 상처 받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속 인물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받고 그 상처를 회복해가는 과정에서 살아갈 힘을 얻게 되지요. 아이가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하게 될 거예요.
하늘 마을로 간 택배
작별 인사
<구드룬 멥스> 글/<욥 묀스터> 그림/<문성원> 역 시공주니어
선정위원 서채린님의 추천사
어린이도 죽음이 언제나 삶의 곁에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 한순간에 어떤 생 전체와 작별인사를 해야 할 수도 있다는 걸 이해해야 한다. 그 어려운 일을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는 작품이 있다.
작별 인사
콩 하나면 되겠니?
<배유안> 글/<남주현> 그림 창비
선정위원 김소영님의 추천사
초등 저학년만 받아들일 수 있는 특유의 판타지가 담긴 책. 비례를 무시하고 상상력을 한껏 살린 그림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는 이야기책.
콩 하나면 되겠니?
끄트머리 식당을 찾아온 수상한 손님
<마이키 플리즈> 글,그림/<노은정> 역 비룡소
선정위원 김소영님의 추천사
요리사는 근사한 요리를, 괴물 손님은 지저분한 음식을 고집하는 식당. 이런 갈등을 어떻게 풀어갈까? 어린이 독자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한다.
끄트머리 식당을 찾아온 수상한 손님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
<다카도노 호오코> 저/<이이노 카즈요시> 그림/<이선아> 역 시공주니어
선정위원 서채린님의 추천사
늘 빈틈없던 '진지한' 씨가 변했다. 밤 12시가 되면 나타나는 유령과 사귀게 되면서부터. 진지한 씨는 마음을 느슨히 놓는 것이 삶을 더 풍성하게 한다는 걸 깨닫는다. 상상력과 유머로 만들어 낸 세상에서 가장 멋진 유령을 만날 수 있는 책.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
마법의 시간 여행 25
<메리 폽 어즈번> 글 /<살 머도카> 그림/<노은정> 역 비룡소
선정위원 최나야님의 추천사
마법의 나무집을 통해 모험을 하는 남매 시리즈는 읽기유창성 증진에 큰 도움을 줍니다. 역사, 과학, 지리, 문화, 인물 등 논픽션의 요소가 이야기에 흥미롭게 잘 버무려져 있고 반복적인 패턴 덕분에 읽기가 쉬워요.
마법의 시간 여행 25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홍민정> 글/<김재희> 그림 창비
선정위원 최지아님의 추천사
집도 없고 주인도 없는 길고양이의 삶은 불행할까요? 춥고 배고프고 외롭고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삶을 상상하시나요? 깜냥이 그 편견을 깨드립니다. 자유로운 영혼, 깜냥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선정위원 김종원님의 추천사
생각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게 돕는 아주 예쁜 책이다. 귀엽고, 예쁘고, 다정한 그림과 내용이 아이의 상상력을 더 멋지게 자극한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그 소문 들었어?
<하야시 기린> 글/<쇼노 나오코> 그림/<김소연> 역 천개의바람
선정위원 최승필님의 추천사
이 책은 그저 두 마리 사자가 나오는 짧은 우화일 뿐입니다. 그런데 읽고 나면 우리가 얼마나 쉽게 속을 수 있는 존재인지 깨닫게 되지요.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그 소문 들었어?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김종원> 글/<나래> 그림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
선정위원 김종원님의 추천사
아이 마음을 움직이는 건 언제나 다정하고 예쁜 말이다. 그 다정하고 예쁜 말을 아이가 자기 자신에게 들려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쁜 말을 내면에 담고 싶을 때 좋은 책이다.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콩팥풀 삼총사
<유승희> 글/<윤봉선> 그림 책읽는곰
선정위원 서채린님의 추천사
사마귀의 주먹질에 교실은 풀벌레 소리가 마르지 않는다. 콩중이, 팥중이, 풀무치 세 친구가 교실의 무법자 사마귀를 물리치고 정의를 되찾는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이야기만큼이나 익살스러운 그림을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콩팥풀 삼총사
아기 토끼와 채송화 꽃
<권정생> 글/<정호선> 그림 창비
선정위원 서채린님의 추천사
어린이에 대한 선한 믿음이 투영된 맑고 소박한 동화 네 편이 담겨 있다. 하늘나라에 계신 아빠부터 낮게 핀 채송화꽃까지 모든 존재의 외로움을 걱정하고 살피는 시선이 빛난다.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읽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책.
아기 토끼와 채송화 꽃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이현아> 글/<한연진> 그림 한빛에듀
선정위원 김종원님의 추천사
아이의 감정을 안아준다는 건 아이의 삶을 안아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 아이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적절한 언어로 안아줄 수 있다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그만큼 커질 것이다.
감정을 안아 주는 말
할머니의 용궁 여행
<권민조> 글그림 천개의바람
선정위원 전은주님의 추천사
분리수거 하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 환경 문제는 중요한 주제이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기 쉽지 않다. '뭐라캐샀노!' 할머니의 호통과 익살스러운 그림체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지키는 일에 대해 알려준다.
할머니의 용궁 여행
잔소리 없는 날
<안네마리 노르덴> 저/<원유미> 그림/<배정희> 역 보물창고
선정위원 최승필님의 추천사
아이에게 "엄마아빠의 잔소리가 없는 하루를 보낸다면 넌 뭘하고 싶니?"라고 물어보세요. 아이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은 후 이 책을 줘보세요. 엄청 재미있게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는 기회가 될 거예요.
잔소리 없는 날
틀려도 괜찮아
<마키타 신지> 글/<하세가와 토모코> 그림/<유문조> 옮김 토토북
선정위원 김종원님의 추천사
작은 아이도 크게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틀려도 괜찮다는 말은 아무리 반복해서 아이에게 들려줘도 무해하다. 그 가치를 가장 선명하게 전할 수 있는 책이다.
틀려도 괜찮아
나는 친구가 없어요
<김혜리> 글,그림 고래뱃속
선정위원 박현주님의 추천사
낯선 환경에 마음을 닫아버린 아이의 외로움을 눈사람이라는 따뜻한 매개체로 그려낸다. 주변 혹은 사람들과의 낯섦을 깨고 먼저 문을 두드리는 용기가 곧 사랑임을 일깨우며, 서툰 진심이 맞닿는 경이로운 순간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나는 친구가 없어요
느리고 느린 가게
<리광푸> 글/<스놘놘> 그림/<신순항> 역 시공주니어
선정위원 최나야님의 추천사
대만작가가 쓴 나무늘보 아가씨의 좌충우돌 식당 개점기인데, 뭐든 빨라야 만족하는 한국인들에게 더 잘 맞을 이야기. 주인공은 자신을 돌아보며 문제를 찾고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문장을 느리게 소리내어 읽으며 읽기도 연습해 보아요.
느리고 느린 가게
모두의 수영장
<신현경> 글/<노예지> 그림 북스그라운드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야옹이들의 수영 도전기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의 이야기로 넓어졌다.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함께 즐기는 수영장을 만들며, 진정한 공존과 배려의 의미를 다정하게 일깨워 준다
모두의 수영장
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천효정> 글/<최미란> 그림 문학동네
선정위원 이복희님의 추천사
거침없이 펼쳐지는 작가의 입담 속에 살아 있는 감동과 소중한 삶의 가치. 삼백 년이 지나도 사랑받을 어린이책, 책에 관심없던 아이도 책의 재미에 눈 뜨게 했다는 바로 그 책이다.
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까먹어도 될까요
<유은실> 글/<경혜원> 그림 창비
선정위원 이현아님의 추천사
그림책을 읽던 아이가 첫 읽기책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 동화를 펼쳐줄 차례다. 아기 다람쥐 줄무늬를 따라 이야기 속에 빠져들다보면 '도와준 건 까먹고 도움받은 건 잊지 않는다'는 함께 사는 지혜를 자연스럽게 건네받는다.
까먹어도 될까요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
<무라타 히로코> 글/<테즈카 아케미> 그림/<강인> 역 사계절
선정위원 김소영님의 추천사
넓은 세계, 여러 문화권의 특징과 재미있는 점들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그려낸 그림책. 지식 그림책이지만, 문학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
나 대신 선택해 줘, 무물봇!
<제성은> 글/<김다정> 그림 곰세마리
선정위원 이현아님의 추천사
생성형 AI가 뭐든 답해주는 시대, 오히려 중요해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건네는 그림책이다. 무물봇에 의지하는 민유의 이야기를 통해 기술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주체적인 태도를 배운다.
나 대신 선택해 줘, 무물봇!
내가 왔다
<방주현> 글/<난다> 그림 문학동네
선정위원 이복희님의 추천사
"괜찮아, 나는 1학년. 뚫.고.간.다." 혼자 걸어가는 아이의 기운찬 발걸음을 응원하는 방주현 시인의 첫 동시집. 뽀얗게 씻긴 비누처럼 산뜻한 창작동시집 입문서.
내가 왔다
용감한 아이린
<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김영진> 역 비룡소
선정위원 이현아님의 추천사
문득 지칠 때 다시 용감해지고 싶다면 이 그림책을 펼치시라. 우리의 아이린은 어떤 고난에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눈보라를 뚫고 나아간다. 드레스를 잃어버린 절망 속에서도 발걸음을 떼며 스스로를 믿고 이겨낼 힘을 주는 작품이다.
용감한 아이린
밥 먹을 때 똥 얘기 하지 마
<허은순> 글/<김이조> 그림 보리
선정위원 최지아님의 추천사
똥은 실패없이 아이들의 웃음보를 터트리는 소재이지요. 중요한 일과이자 건강의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식사 중 똥 얘기는 사양하고 싶어요. 특히 동생이 하는 똥 얘기라면요!
밥 먹을 때 똥 얘기 하지 마
하루하루 오하루
<윤성은> 글/<김보라> 그림 문학동네
선정위원 이복희님의 추천사
새똥을 맞아도, 친구가 놀려도, 생일초를 빼앗겨 속상해도 "얘들아, 공 차러 가자!" 한마디면 끝. 당장 닮고 싶은 긍정력 최강의 어린이들 이야기 네 편.
하루하루 오하루
여우의 전화박스
<도다 가즈요> 글/<다카스 가즈미> 그림/<이선아> 역 크레용하우스
선정위원 최승필님의 추천사
어떤 아이든 읽기만 하면 엄마 아빠를 끌어안고 펑펑 울게 된다는 전설의 그 책. 빨려들듯 읽다보면 가족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느끼게 되고요. 덤으로 책을 사랑하는 마음도 얻게 됩니다.
여우의 전화박스
나의 하하를 찾아서
<차영아> 글/<다나> 그림 문학동네
선정위원 이복희님의 추천사
"똑똑, 용감 씨, 얼른 나오세요."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용기를 깨우는 사랑스러운 이야기.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이 성큼 교문을 넘어가도록 도닥도닥 두드려주는 동화.
나의 하하를 찾아서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박혜선> 글/<정인하> 그림 고래뱃속
선정위원 최승필님의 추천사
산 아랫마을, 마지막 남은 세 할머니를 지키겠다며 동물들이 나섭니다. 하지만 지키겠다고 하는 일이 좀 이상하네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거지? 하고 따라가다보면 가슴 뭉클한 소중한 가치를 만나게 됩니다.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공포의 편도선
<에런 레이놀즈> 글/<피터 브라운> 그림/<홍연미> 역 토토북
선정위원 백정민님의 추천사
공포와 웃음이 만나는 오싹한 세계. 친구의 편도선을 둘러싼 기묘한 사건이 흑백과 분홍의 대비 속에서 펼쳐진다. 긴장과 웃음, 예측 불허의 반전을 동시에 선사하는 매력적인 동화다.
공포의 편도선
실수해도 괜찮아!
<기슬렌 뒬리에> 글/<베랑제르 들라포르트> 그림/<정순> 역/<이보연> 감수 나무말미
선정위원 박현주님의 추천사
서툴러서 속상한 주인공의 마음을 고양이 왓슨이 따뜻하게 보듬는다. 실수는 포기가 아닌 잘하고 싶은 의지의 증거이며, 새로운 기회의 시작임을 일깨워 준다. 실수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무엇이든 도전해보는 마음을 배워나가길 바란다.
실수해도 괜찮아!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임정민> 글/<히쩌미> 그림 서사원주니어
선정위원 김종원님의 추천사
누구나 생각을 한다. 다만 아이들이 울고 떼를 쓰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변환하지 못해서 답답하기 때문이다. 생각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안다는 건 참 중요한 일이다.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누가 누구?
<김황> 글/<이갑규> 그림 봄개울
선정위원 박현주님의 추천사
이 책은 비슷하게 생긴 동물들을 비교 관찰하며 탐구심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다. 생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면서도 캐릭터의 재미를 살려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동물을 향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누가 누구?
나도 편식할 거야
<유은실> 글/<설은영> 그림 사계절
선정위원 최지아님의 추천사
스스로 잘하는 아이에게는 기대 수준이 쉽게 높아집니다. 그래서 아아들은 기대 수준을 낮추고 칭찬과 관심을 받기 위해 억지를 쓰기도 하지요. 무뎌지지 말고 반복해서 칭찬해주세요.
나도 편식할 거야
휘뚜루는 1학년
<윤정> 글/<모로> 그림 책읽는곰
선정위원 최나야님의 추천사
초등학교에 입학해 소동을 일으키는 수달 덕분에 아이들이 1학년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짧은 문장, 강조된 의성어와 의태어, 반복적인 표현과 생생한 삽화가 줄글이 많아진 책을 읽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
휘뚜루는 1학년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
<별여울> 글그림 북극곰
선정위원 박현주님의 추천사
호빵 냄새에 홀린 헐랭헐랭 호랑이의 고군분투기를 담고 있다. 호빵을 먹기 위해 팥 농사부터 반죽까지 1년의 정성을 쏟는 호랑이의 모습이 해학적인 문체와 그림으로 펼쳐진다. 긴 기다림 끝에 맛보는 달콤한 호빵처럼, 노력의 가치와 따뜻한 웃음을 동시에 전하는 그림책이다.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
가족의 모양
<전미화> 글그림 창비
선정위원 서채린님의 추천사
다양한 가족 속에 있는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외로울 때도, 서러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 사이에는 분명 반짝이는 행복이 있다. 자기만의 빛깔로 '나'를 그려 가는 어린이를 응원한다.
가족의 모양
할머니 집 가는 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하야시 아키코> 그림/<이향순> 옮김 북뱅크
선정위원 이현아님의 추천사
보이지 않는 꿈을 찾는 이들에게 용기를 건네는 작품.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몰리 박사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이 차오른다. 글과 그림이 엇갈리며 만드는 서사가 재치있고, 숨막히게 아름다운 세밀화가 돋보이는 예술적인 그림책.
할머니 집 가는 길
싸워도 돼요?
<고대영> 글/<김영진> 그림 길벗어린이
선정위원 전은주님의 추천사
어른들은 쉽게 "싸우지 말라"고 한다. 싸우는 것은 언제나 나쁜 것일까? 친구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깔깔대며 읽고난 후 진지하게 아이와 대화하기 좋은 책!
싸워도 돼요?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이억배> 글,그림 보림
선정위원 김소영님의 추천사
이야기'처럼 좋은 보물을 혼자만 차지하면 안 된다는, 유머러스한 주제가 담긴 책. 다음 장면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 내가 아는 이야기를 글로 써보면 좋다.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나태평과 진지해
<진수경> 글그림 천개의바람
선정위원 이현아님의 추천사
세상의 모든 워킹맘과 1학년에게 바치는 그림책. 초등 입학 한 달째인 나태평과 입사 한 달째인 엄마 진지해의 우당탕탕 적응기를 담았다. 아직 낯설고 실수 투성이라고? "처음에는 다 그래. 괜찮아, 그 정도면 잘 했어."
나태평과 진지해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PYEVENTWE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