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면서 책 읽다보니 책 커버가 은근 눌림이 많아서 북커버 찾고 있다가 구매했어요! 사실 북커버와 북백 고민했었는데, 어깨끈 뺐다꼈다 할 수 있는 구조라 활용성 생각해서 북백으로 픽했어요! (사실 패브릭이랑 엠보싱이랑 소재 고민도 있었습니다 ㅎㅎ)리센스 상품은 종이 상자로 친환경 느낌 물씬! 뭔가 나에게 주는 선물 같았습니다 ㅎㅎ 스티커 떼어내면 이렇게 비닐에 쌓인 북백이 등장합니다!어깨끈이랑 본품 구성으로 매우 심플해요! 어깨끈 고리에 피마원 미니 응원봉과 기타 클립을 달아줬더니 블랙 북백에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 양장본 도서로 책 테스트 해봤는데 잘 잡아주고, 생각보다 크기가 아담해서 이동할 때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밴드로 고정 2곳 할 수 있고, 가림끈도 있어서 따로 책갈피 없어도 활용도가 좋더라구요~~기차나 비행기에서 핸드폰이나 A4 종이, 여권 등 간단하게 소지품이랑 책 들고 타기 좋은 것 같아 이번 여행갈 때 실사용 해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