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남들 시선에 별로 신경 안썼는데 요즘들어 부쩍 지하철이나 커피숍에서 책을 꺼내 읽을때마다 남들 시선이 신경쓰였다. 전자책이 대세라지만 난 아직도 종이책이 주는 위안에 편안해지기 때문에 무거운걸 싫어하지만 빅사이즈백이나 세컨백을 들고 다녀야했다.북커버가 필요하겠다 싶은 마음이 점점 짙어질 때쯤 리센스 북커버를 만나게 됐다. 먼지나 때가 묻어도 티가 나지 않을껏같은 차콜색은 가장 기본이어서 만족스러웠다. 옆에 지퍼로 간단히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필기도구나 지갑을 넣을 수 있어 집앞 스벅갈때도 센스만점이다.북커버가 생기니 북커버에 대해 궁금해하는남들 시선이 생긴 것도 있지만 요기조기 활용도가 높아서 쓸때마다 만족도가 높아진다. 메모장이나 수첩,다이어리와 책 한권을 커피와 함께 즐기며 필사하는 기쁨도 새로 들인 취미다. 남들 시선으로부터 구애받지않고 자유롭게 책타임을 즐기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