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라는 문장은 지금도 제 마음에 큰 울림을 줍니다. 사랑과 가족,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인생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고전 중의 고전으로 불리는 이 책은 인간관계를 다루는 자기계발서의 바이블로 불리기도 하죠. 저는 한때 뻔하다는 편견 때문에 자기계발서를 기피했었는데요. 이 책은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뜨려준 책이기도 해요. 지금도 인간관계 속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자주 펼쳐보며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