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사장,마케마케 글/정용환 그림
돌핀북
신과 인간,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우리들의 마지막 지식 여정이 펼쳐진다
채사장과 떠나는 인문학 여행의 종착지, 종교!
“믿고 보는 지대넓얕. 상식의 폭이 넓어져요.”
“아이들의 생각을 가장 넓고 멀리 확장해주는 책”
“어린이부터 십대 청소년과 부모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우리 집 최애 시리즈”
인문학 분야 신기록을 세우며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국민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어린이 버전,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 2021년 첫 출간과 동시에 학부모와 어린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초등 필독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어린이와 학부모 사이에 인문학 열풍을 일으킨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가 이제 마지막 여정에 이르렀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역사, 경제, 정치, 사회·윤리, 과학, 철학, 예술을 차례로 만나며 자신의 세계를 넓히고, 서로와 생각을 나누는 지적 대화의 즐거움을 경험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