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정 글/신민재 그림
주니어김영사
말이 통하는 순간, 가장 특별한 짝꿍이 된다!
누적 판매 100만 부 밀리언셀러 작가,
홍민정의 새로운 창작동화 시리즈
도서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작가로 등극한 홍민정 작가의 새로운 시리즈 『멍멍이 순찰대 동구랑 땡』이 주니어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소재와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 아이들의 유머 코드를 정확히 짚어 내는 이야기로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 온 작가는 이번 책에서도 아이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멍멍이 순찰대 동구랑 땡』 시리즈는 ‘말이 통하는 강아지’라는 기발한 상상에서 시작된다. 시리즈의 첫 권 『멍멍이 순찰대 동구랑 땡 1. 마요를 찾습니다』는 서로의 말을 알아듣게 된 둘이 일상 속 사건을 해결하며, 그 이름처럼 찰떡궁합 둘도 없는 짝꿍이 되는 과정을 경쾌하게 그려 낸다. 단순한 판타지 동화를 넘어 서로 다른 존재가 마음을 이해하며 관계를 맺는 여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이 책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 늘어난 오늘날의 일상과도 맞닿아 있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
반려동물, 친구, 가족이라는 익숙한 소재 위에 미스터리와 모험의 재미를 더한 『멍멍이 순찰대 동구랑 땡 1. 마요를 찾습니다』는 저학년 독자들이 혼자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돕는 읽기물 시리즈의 시작이다. 웃음과 긴장, 그리고 다정한 위로가 어우러진 이 이야기는 앞으로 펼쳐질 두 짝꿍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