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노 글/인디고 그림
다산어린이
『최악의 최애』보다 더 넓고 깊어진 어린이들의 세계
‘미지와 무지’만의 계절로 돌아온 김다노 작가의 신작!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속도로 성큼 성장해 가는 어린이들의 사계절을 담았다” “서로 아끼고 의지하면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용기 있는 얼굴”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명작”. 출간 이후 『최악의 최애』에 쏟아진 호평들이다. 다섯 작품으로 이루어진 계절 연작인 『최악의 최애』는 열세 살 어린이들이 사계절을 통과하며 겪는 성장의 무늬들을 섬세하게 그려 내며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다노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수많은 강연 현장에서 어린이 독자들과 호흡하며, 그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