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
마티아스 괴르네는 가장 다재다능하고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최정상급 바리톤 중 한 명으로,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콘서트홀로부터 끊임없는 초청을 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 피아니스트들과 폭넓게 호흡을 맞춰온 그는 바이마르 출신으로, 한스-요아힘 바이어를 비롯해 엘리자베트 슈바르츠코프, 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 등 당대 최고의 거장들에게 사사받았다.
함부르크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서는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 타이틀 롤을 맡았고,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는 바그너의 《베젠동크 리더》를 선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밀라노, 바덴바덴, 슈베르티아다, 암스테르담, 잘츠부르크, 바르셀로나, 호주 라비니아 페스티벌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