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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에게, 별로부터
지웅배 저 다산초당
누적 조회 수 10억 뷰 이상을 기록한 지웅배 저자의 이번 신작 『지구인에게, 별로부터』는 12개의 별로 138억 년의 우주 이야기를 전한다. 우주 탄생에 얽힌 비밀부터 인류가 외계 탐사에 나선 순간까지, 별을 둘러싼 수많은 서사가 흡인력 있게 펼쳐진다. 이 책의 주인공은 망원경 없이 맨눈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별들이다. 이 별들은 인류가 가장 오래도록 관측하고 연구한 별들이기에, 인류가 발전해 온 역사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우주의 이야기를 친밀하게 풀어내는 특별한 연결고리인 것이다.
우주와 고양이를 사랑한다. 어린 시절 은하철도 999를 통해 우주를 알게 되어 천문학에 빠져들었다.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천문대에서 별을 보지 않을 때면 천문학의 재미와 매력을 전파하기 위해 강의하고 방송에 출연하며 글을 쓴다. 구독자 수 27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를 운영하며 매주 가장 최신의 천문학 소식을 전하고, 306만 명의 사랑을 받는 〈보다〉에서 인기 패널로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지구인에게, 별로부터』, 『날마다 우주 한 조각』,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등이 있다.
지웅배 교수 추천 도서
찬란한 멸종
이정모 저 다산북스
지구는 이미 다섯 번의 큰 대멸종을 겪었다. 우리는 그 기나긴 과정에서 살아남은 존재들의 후손이다. 멸종은 그저 슬픈 최후가 아니다. 지구와 생태계 전체의 관점에서 보면, 오히려 생태계가 더 풍요롭고 다양하게 번성해나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거치게 되는 단계이기도 하다. 멸종 앞에 붙일 수 있는 수식어 중에 찬란함도 충분히 어울릴 수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저/강동혁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외계 문명과의 첫 만남은 침략보다 우연한 조우에 가까울지 모른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각자의 세계를 구하려는 두 과학자가 수학과 물리라는 언어로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이야기다. 전쟁이 아닌 공감으로 외계를 상상하게 하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류애의 서사다.
관찰과 표현의 과학사
김명호 저 이데아
새로운 도구의 등장은 이전에 보지 못한 세계를 새롭게 보여준다. 망원경은 그저 별자리가 새겨진 평면 세계에 불과했던 우주를 셀 수 없이 많은 별이 가득한 입체적인 공간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망원경을 통해 낯선 우주를 만나면서 천문학자들이 겪은 경이로움과 혼란을 매력적인 그림체로 담아낸다.
민태기 저 사이언스북스
모든 것은 흐른다. 우리는 모두 유체에 둘러싸여있고, 심지어 우리 스스로도 유체를 품고 살아간다. 그동안 지동설과 천동설,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 등 다양한 발견을 주제로 과학사를 다루는 책은 많고 어쩌면 진부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로지 유체역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과학사의 이야기는 마음 속에 색다른 와류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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