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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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과 현재를 만든 과정이기에 잘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이자 교양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그 양이 방대하고 또 복잡하다고 생각되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메가스터디 10년 연속 세계사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일타 강사 이다지가 『최소한의 세계사』를 펴냈다. 동서양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사까지, 교양으로서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장면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어렵거나 지엽적인 이야기는 과감히 덜어내고 핵심 인물과 사건,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명쾌하게 정리하면서도 특유의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독자의 몰입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