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경 글/마리아 라모스 그림
봄볕
모든 것, 혹은 모든 것이라 믿는 것을 잃었다면 토끼 씨의 여정에 동참해 보세요.
우리가 잃어버린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될 거예요. - 아동문학평론가 송수연
마리아 라모스의 책들은 그저 경이롭다! - 그림책 작가 존 클라센
설명되지 않는 어린이의 감정을
가장 낯설고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그려내는 작가들
한국출판문화상 대상 수상 작가 송미경과
볼로냐 라가치 어메이징 북셸프 선정 작가 마리아 라모스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