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공이 약사 저
미래의창
알덕이가 묻고, 동공이 약사가 알려드림!
캐릭터와 대화로 풀어가는 약학 상식
『동공이 약사의 알찬 약국』은 기존의 딱딱한 약학 서적과 달리,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의약품 고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걱정돼요”, “진통제만 먹으면 위가 아파요”, “약 먹고 커피를 마셔도 될까요?” 같은 현실적인 질문에, 약사로서의 전문성과 크리에이터 활동을 통해 다져온 설명력을 바탕으로 명확하고 쉬운 답을 전한다. 저자가 직접 그린 ‘동공이 약사’와 ‘알덕이’의 대화 형식은 약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복잡한 약의 원리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돕는다. 전문 용어는 줄이고, 일상적인 언어로 설명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