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사키 가오루 저/원선미 역
달로와
'춤춘다, 그것이 우리의 자유'
바닷가 요양원에 모여든 여성들 사이의 느슨한 연대.
바다 근처 요양원 ‘기라라엔’에서
파견직 청소 노동자로 일하는 나, 구즈미.
우간다에서 온 동료 마리아,
일하면서 늘 땡땡이치는 전 동료 가미사키.
가짜 버스정류장에서
오지 않는 버스를 매일 기다리고 있는
요양원 입소자 사토.
다양한 인물이 옳고 그름,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넘어 춤추는 잔잔한 이야기
지금, 오직 예스24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