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1
“
나이가 들면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잘한 일과 잘못한 일, 더 친절할 수 있었던 순간들에 대해 생각하게 됐죠.
그러면서 ‘회한’이라는 단어가 마음에서 맴돌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에서 크고 작은 후회의 순간을 안고 살아가잖아요.
후회는 피할 수 없는 것이고, 때로는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용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마이라 칼만’ 인터뷰 중에서
〈뉴욕 타임스〉 강력 추천!
작은 찻잔 속에서 바다를 발견하게 하고
평범함 속에서 장엄함을 포착하는 작가
세계적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마이라 칼만’의 역작
회한과 그리움 그리고 가족에 관하여
오직, 예스24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