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영 글/백두리 그림
우리학교
온라인 미디어 서사의 독보적 시리즈
15만 독자를 사로잡은 ‘햇빛초 대나무숲’
폭죽처럼 펼쳐지는 마지막 이야기
“ 이번엔 이 계정 끝까지 지킬 거야! ”
햇빛초 아이들의 속마음을 여과 없이 보여 주던 대나무 숲이 돌아왔다. 누구일까?
대숲 계정을 다시 열어 버린 사람은. 후회, 우정, 질투, 동경, 미움 그리고 가짜 뉴
스. “ 나를 덮치기 전에 내가 먼저 대나무를 베어 버려야겠다. ” 또다시 대숲에 퍼져
나가는 헛소문과 무책임한 거짓말에, 아이들은 마침내 진실을 밝혀내기로 마음먹는
데…. 숨 가쁜 진실 게임 사이로 솔직하면서도 때로는 알싸한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
하게 그려낸 황지영 작가의 베스트셀러 햇빛초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가 짜릿하
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