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장 넘기지 못하던 평범한 ‘여자 사람’이 책으로 인생을 뒤집기까지
15만 팔로워가 신뢰하는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의 본격 독서 권장 에세이!
인스타그램에서 감성적인 책 리뷰로 수많은 독자의 ‘독서 욕구’를 자극해온 책여사(이지혜)가 세상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1년에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던 시절을 지나, 연간 150권의 책을 소화하는 북 인플루언서로 성장하며 겪은 드라마틱한 변화를 고백한다.
15만 팔로워가 사랑하는 북 인플루언서이자 에세이스트. 시각디자이너로 일하며 쌓은 감각적인 시선으로 책을 읽고 소개한다. 단순히 텍스트를 읽
는 것을 넘어, 책이 주는 물성과 분위기까지 향유하는 독서법을 제안하며 수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책여사'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을 운
영하며, 딱딱하고 지루한 독서가 아닌 '나를 더 좋아하게 만드는 독서', '삶의 감도를 높이는 독서'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다. 현재는 부산에 거주하며 읽고 쓰는 삶을 잇고 있으며, 특유의 다정하면서도 위트 있는 소통으로 독자들과 활발히 교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