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인간의 지능과 삶, 문명의 방향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를 묻는 미래문명서다. 이 책에서 말하는 특이점은 먼 공상이 아니다. 이미 현실이 된 예측을 재평가하며, 인간의 삶을 바꿀 기술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경영자에게 이 책은 AI 전략서를 넘어선다. _휴넷 조영탁 대표이사
경영자에게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경쟁에서 이길 것인가, 아니면 경쟁이 없는 시장을 만들 것인가.’ 존재하는 것을 모방해 1에서 n으로 가는 경쟁에 매몰되지 말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0)에서 새로운 가치(1)를 창조해내는 ‘독점 기업’이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_한국경제신문
이 책은 생물학적 진화와 문화적 진화가 상호작용하며 지금에 이르게 된 장구한 역사를 탐구한다. 나아가 미래 지능의 가능성까지 탐색한다. 미래를 향한 막연한 긍정론과 비관론을 지양하고, 대신 새로운 기술과 인류가 함께 펼쳐나갈 열린 미래를 폭넓게 살펴보자고 제안한다. _예스24 인문 PD
지난 500여 년간 반복된 대규모 부채 사이클을 통해 세계 경제 질서가 어떻게 흔들리고 재편되어왔는지 보여준다. 나아가 위기를 예측하고, 앞으로의 변화에 어떤 기준으로 대비할 것인가에 대해 말한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낙관보다 냉정한 판단이다. _예스24 경제 경영 PD
인간이 기계에 대체될 수 있다는 두려움이 큰 지금, 인간 존재의 근원적 존재 양식과 의의에 관해 다룬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엄청나게 거창하지 않다. 길 찾기, 움직이기, 대화하기, 손으로 쓰기, 책 읽기 등 기계가 쓰기를 어느 정도 대신해주더라도, 읽는 건 결국 나 자신임을 일깨운다. _예스24 인문 PD
돈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어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지위와 성공의 기준을 넘어 자유, 독립, 마음의 평안과 연결된 삶의 언어로 돈을 해석한다. 돈은 인간의 욕망과 선택, 두려움과 만족을 비추는 거울이다. 기업이 보는 숫자 역시 결국 사람의 판단과 욕망 위에서 움직인다. _휴넷L&D연구원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짐 머피는 그 차이가 재능이나 환경보다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다루는 힘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이 말하는 ‘내면 근력’은 흔들리는 순간에도 기준을 잃지 않고, 실패를 성장의 방향으로 돌려놓는 힘에 가깝다. _예스24 경제 경영 PD
2026년, AI는 산업의 규칙을 바꾸고, 불확실성은 일상이 되었으며, 위기는 반복됩니다. 이러한 격변기에 경영자는 어디서 방향을 찾아야 할까요? 휴넷CEO는 아래 다섯 가지 키워드를 2026년 경영자가 반드시 직시해야 할 시대의 화두로 선정, 올해의 필독서 10권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