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모두가 눈부신 파랑》으로 2026년 뉴베리 대상을 받았고, 전작 《내 조각 이어 붙이기》(씨드북, 2019)로 코레타 스콧 킹 상, 뉴베리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태평양 북서부에서 흑인 소녀로 자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쓴 책이 많습니다. 주로 흑인 소녀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하며 가정, 정체성, 신체 이미지, 인종, 계급, 성별의 교차점이라는 주제를 탐구합니다. 쓴 책으로 〈라이언 하트〉 시리즈, 《어떤 곳은 다른 곳보다 더》, 《집의 이편》, 《엄마가 내게 남긴 것》, 《사랑은 혁명》, 맬컴 엑스의 딸 일리야사 샤바즈와 함께 쓴 《엑스 이전의 베티》, 시집 《흑인 소녀여, 너는 아틀라스다》 들이 있습니다. 그림책 《여름이 왔어요》, 《마야의 노래》, 《허리케인이 불어오는 곳》, 《할렘의 작은 지빠귀》 들도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20년 넘게 전국 공립학교와 커뮤니티 센터에서 창의적인 글쓰기와 연극을 가르쳤습니다. 랭스턴 휴스가 생애 마지막 20년을 살았던 할렘 브라운스톤에 비영리 단체인 I, Too Arts Collective를 설립했는데, 이 단체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청소년을 위한 시 워크숍과 지역 사회를 위한 문학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와 뉴욕시를 오가며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