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 대신 맨손에 물감을 묻히고
손끝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하는 예술가, 아야코 록카쿠.
국내 시장에서는 아직 낯선 이름일 수 있으나
록카쿠의 개성적인 표현 방식은 이미 전 세계 컬렉터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국내 수요도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거래 총액이 무려 119배 급상승하며
야요이 쿠사마의 경매 기록을 단숨에 넘긴 라이징 스타,
아야코 록카쿠의 작품을 3호 청약으로 만나 보세요.

이번 청약 작품은 붉은색, 분홍색, 연두색, 노란색 등
다채로운 색조가 어우러짐과 동시에
큰 눈을 가진 소녀의 형상과 자유로운 곡선 구성이
화면 전체에 리듬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가의 대표적 스타일인 핑거 페인팅 기법이
완성된 시기의 대형 캔버스 작업으로, 즉흥성과 회화적
에너지가 균형을 이루는 대표작으로 평가됩니다.
유사한 시기의 작품들이 필립스(Phillips Hong Kong)과
라브넬(Ravenel) 등 주요 경매에서 약 4억 8천만 원~5억
7천만 원 수준에 낙찰된 바 있있으며
본 작품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수요와 거래가치를 지닌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