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jamin Appl
바리톤 벤야민 아플은 "오래된 성악 거장들의 마지막 후예"에 속하는 "거의 무한한 음색 범위"(쥐드도이체 자이퉁 Suddeutsche Zeitung)”를 지닌 목소리와 "재치 지성 그리고 세련미"(Gramophone)를 겸한 연주로 인해 찬사를 받고 있다. 그는 2015년 BBC ‘뉴 제네레이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위그모어 홀 ‘떠오르는 아티스트’ ‘ECHO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었고 2016년 그라모폰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도 수상했다. 같은 해 소니 클래시컬과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이후 알파 클래시컬과 다수의 앨범 계약을 이어가 2021년 2월 첫 앨범 <겨울나그네(Winterreise)>를 출시하여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