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로다 글/파키나미 그림/이정희 역
거북이북스
새 번역, 새 그림으로 만나는 에밀리 로다의 《델토라 왕국》 시리즈!
30여 개국에서 세계 어린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한 판타지 대작!
침묵의 숲, 눈물의 호수, 쥐들의 도시, 움직이는 사막,
공포의 산, 괴물의 미로, 상실의 계곡!
2000년 호주에서 처음 나온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800만 부가 발행되고 30여 개국에 수출됐다. 이번 한국어판은 이정희 번역가의 새 번역과 파키나미 작가의 새 그림으로 선보인다.
평범한 대장장이의 아들 리프는 열여섯 살 생일에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다. 암흑 제왕에게 빼앗긴 델토라 왕국을 되찾으려면, 흩어진 일곱 개의 보석을 찾아야 한다는 것! 리프의 아버지는 자신이 끝내지 못한 임무를 리프에게 맡기고, 리프는 델토라의 운명을 건 모험에 나선다.
일곱 개의 위험천만한 장소에 숨겨진 보석을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