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로스 원저/질리언 크로스 글/닐 패커 그림/윤영 역/장은수 해설 저
더숲
가장 현대적인 모습으로 찾아온
인류 최고의 서사시 《오디세이아》와 《일리아스》
크리스토퍼 놀란이 《오디세이아》를 영화화하며
호메로스의 두 서사시는 다시 세계 문화계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국내 독자들에게 호메로스는 여전히
'읽고 싶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고전'이다.
저자 질리언 크로스는 원전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호메로스 특유의 문체와 서사의 흐름을 최대한 살려냈고,
닐 패커는 독창적인 화풍으로 독자의 상상력을 눈앞의 장면으로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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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사람들을 위하여
글자로 가득한 고전의 장벽을
비주얼로 무너뜨린 새로운 고전 입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