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본 후보들은 첫 문학 작품을 발표한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작가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한국문학의 현재를 이끌어 가고 있는 문학 편집, 기획자, 기자의 추천을 받아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후보 작가 추천 명단
강대건 열린책들 과장, 고명수 현대문학 대리, 고희진 경향신문 기자, 구은서 한국경제 기자, 김소민 동아일보 기자, 김소연 위즈덤하우스 팀장, 김유태 매일경제 기자, 김지현 민음사 과장, 김하얀 다산북스 매니저, 김학제 허블 팀장, 박선우 한겨레출판 과장, 박소연 허블 부팀장, 박지호 한겨레출판 대리, 박진혜 다산북스 팀장, 서유선 문학동네 대리, 송석주 이투데이 기자, 신재우 문화일보 기자, 오경진 서울신문 기자, 유하은 문학과지성사 사원, 윤소진 문학과지성사 팀장, 이고은 다산북스 팀장, 이민재 자음과모음 대리, 이승현 김영사 대리, 이진혁 창비 팀장, 임인택 한겨레 기자, 장병호 이데일리 기자, 정기현 민음사 과장, 정민교 문학동네 과장, 조기용 뉴시스 기자, 최지인 래빗홀 팀장, 최해경 한겨레출판 팀장, 황지윤 조선일보 기자